[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권은비가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7일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첫 버디!!!! 라이벌 나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야외의 골프장에서 골프 가방을 옆에 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재킷과 블랙 컬러의 짧은 치마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평소 ‘워터밤 여신’으로 불렸던 권은비이기에, 그가 소화한 골프 룩은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화려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권은비는 전 아나운서이자 방송인인 전현무를 함께 언급하며 남다른 친분을 보여줬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소속사 RBW로 이적해 새출발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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