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채영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7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에 “I love flowers!! Flower class (꽃이 좋아!! 꽃 수업)”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플라워리스트에게 꽃꽂이를 배우는 모습이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배경에 블랙 컬러의 도트무늬가 포인트인 원피스를 입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두 손으로 들고 있는 상체만 한 꽃다발에는 형형색색의 꽃이 한데 어우러져 그의 미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가 의자에 앉아 꽃다발 포장을 마친 모습이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눈웃음을 보여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자연스러운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자기주장 강한 큰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