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살이를 공개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3년 차 제주살이 모습이 공개된다.

유리는 “제주도에서 처음 독립을 했고, 혼자 산 지 3년 차”라며 제주도의 청량함 가득한 ‘유리 하우스’를 소개한다.

유리는 화장실 앞 작은 메이크업 공간에서 순식간에 ‘올인원 스킨케어’를 마치고, ‘건강미의 아이콘’답게 차와 건강주스로 아침 식사를 대신했다.

또 ‘유리 하우스’에 있는 ‘이것’에 대해 “여름에는 3번 정도 물을 버린다”라고 말했다.

현실 유리의 일상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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