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화려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9일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재시는 민소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시는 윙크를 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동국은 예능 ‘달려라 불꽃소녀’, ‘이젠 날 따라와’, ‘전설끼리 홀인원’, ‘전설체전’, ‘뭉쳐야 찬다 2’, ‘골프왕’,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했다.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