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권다미 채널
사진=권다미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권다미가 둘째를 임신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친누나이자 패션사업가인 권다미는 9일 “이든이 동생 삼든이에요”라고 알렸다.

이어 “여자동생이 갖고 싶다던 이든”이라며 “이 소망으로 너무나 감사하게도 찾아와준 우리 아기”라고 덧붙였다.

또한 권다미는 “김이든의 여자 동생 김이우”라며 “나도 딸맘이다 하하”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우리 가족 건강하게 10월에 만나자”라고 마무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권다미의 둘째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권다미는 배우 김민준과 지난 2019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번 임신으로 둘째 딸을 품게 됐다.

특히 지드래곤이 평소 조카를 각별히 아끼는 ‘조카바보’로 잘 알려진 만큼, 둘째 조카의 탄생에도 어떤 애정을 쏟아부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드래곤은 5월 30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Kaohsiung National Stadium)에서 열린 ‘K-SPARK in Kaohsiung 2026’ 무대에 올라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