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채널
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별과 하하가 아들과 딸을 데리고 즉흥적인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별은 자신의 채널에 “급 떠났다 온 2박3일 하동 여행. 숙소 근처에 갯벌 바다랑 방파제가 있었던 건 너무나 낭만적이었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과 하하는 야외의 공간에서 거센 바람을 맞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하는 블랙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눌러써 편안한 룩을 보여줬다. 별은 블루 계열의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환하게 웃는 별과 달리 하하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결혼 14년 차임에도 여전히 귀여운 모습을 뽐냈다. 이어 아들인 드림, 소울과 딸인 송이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세 아이들은 물속을 집중해서 보는 모습이다.

한편 별은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