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효리가 ‘해피투게더’에 뜬다.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이에 11년 만에 돌아온 ‘1세대 아이돌’ 클릭비 완전체의 무대가 공개된다. 같은 소속사 선배였던 이효리는 클릭비 완전체의 등장에 “다들 아직도 똑같다”라며 불화설 등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방예담이 전 국민을 강타한 ‘레전드 CM송’의 주인공인 부모님과 함께 등판해 ‘음악 가족’의 위엄을 드러낸다. 방예담의 아빠는 ‘인생을 즐겨라’ CM송부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주제가까지 만여 곡을 작업한 사람이었다.

또 스페셜 MC로 나선 이효리와의 거침없는 티키타카가 첫 방송부터 유쾌한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늘(10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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