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사진=ReH 엔터테인먼트
효린/사진=ReH 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효린(HyoLyn)이 컴백을 앞두고 핫걸 매력을 발산했다.

ReH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10일 공식 SNS를 통해 효린의 네 번째 미니 앨범 ‘OriginaLyn’(오리지널린)의 콘셉트 포토와 포스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햇살이 쏟아지는 이국적인 거리와 자동차를 배경으로 여름의 계절감이 물씬 느껴지는 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효린은 블루 컬러 크롭톱과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링부터 과감한 핫팬츠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포스터 영상에는 효린이 직접 자신을 찾는 포스터를 붙인 뒤 떠나는 모습과 함께 신보 타이틀곡 ‘ChecK’(체크)의 음원 일부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짧은 분량만으로도 묵직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올여름을 겨냥한 효린표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효린의 미니 4집 ‘OriginaLyn’은 ‘Original’(오리지널)과 효린의 이름 ‘Lyn’(린)을 결합한 타이틀로,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효린만의 음악과 정체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ChecK’는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와 에너지, 퍼포먼스를 집약한 곡이다.

한편, 효린은 오는 22일 오후 6시 ‘OriginaLyn’을 발매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