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가족들과의 여행 중 ‘열혈맘’의 모습을 보여줬다.
10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두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블루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화이트 컬러 긴 바지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룩을 보여줬다.
김나영의 양옆에 앉은 두 아들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펜으로 뭔가를 쓰고 있는 듯한 모습이 보이는가 하면, 책을 읽고 있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초등학생인 두 아들을 키우는 만큼 ‘열혈맘’의 모습이 보이는 순간이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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