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무명전설’ 시즌2가 올 겨울 찾아온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유명, 무명을 떠나 오로지 실력으로만 승부하는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이다. ‘1대 전설’로 성리를 배출해냈다.

‘무명전설’ 시즌2를 올 겨울 방송할 예정으로, 내달 28일까지 1차 참가자 모집을 진행 중이다. 트로트에 도전하고픈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제작진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무명을 발굴해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단 한 명이 전설이 되는 가장 뜨거운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 시즌2가 올 겨울 찾아올 것”이라며 더욱 커진 스케일을 예고했다.

한편 MBN ‘무명전설2’는 올 겨울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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