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채널
남지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테니스 룩을 완벽 소화했다.

지난 12일 남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나의 30대는 테니스로 에너지 충전. 테니스 룰에 러브 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걸 저는 오늘 배웠어요.. 더 사랑스러운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실내의 테니스 코트 위에 앉아 한 손을 머리 뒤에 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해 독보적인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네트 앞에서는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졌다”, “30대는 역시 테니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지현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룹 해체 후 그는 전공을 살려 바레 강사로 활동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