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건강하게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요즘 귀요미들도 더위에 지치지 않게 새벽에 산책하고, 내 건강도 수액으로 챙기고, 냉방병 예방 온열 팩까지 장착 완료. 건강 염려증이라 해도, 우리 같이 늘 건강 잘 챙깁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거울 앞에서 자연스러운 컬이 들어간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반소매 링거 티셔츠를 입고 베이지 컬러의 치마를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의 얼굴이 가득 담겼다. 얼굴이 근접한 사진임에도 잡티 없이 맑은 피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조명이 반사될 정도의 물광 피부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피부..”, “왜 항상 예쁜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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