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틈만 나면,’의 첫 게스트로 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제작진은 “오는 8월 11일 화요일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방송을 앞두고 첫 회 틈 친구로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한다”라고 밝혔다.
유재석과 황정민의 재회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한 황정민이 “‘틈만 나면,’에 나가고 싶다”라며 출연 의지를 드러냈다가 성사됐기 때문이다.
한편 ‘틈만 나면,’은 오는 8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예능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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