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집에서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오운완. 오랜만에 집에서 운동하기. 추신수 흔적이 곳곳에 남겨져 있어서 보고 싶어 죽겠네. 진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헬스 기구들 사이에서 한 손을 허리에 올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브라톱과 레드 컬러의 숏 레깅스를 매치해 운동복 룩을 완성했다. 집임에도 실제 헬스장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기구들이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원미는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볼륨감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눈을 의심케 하는 ‘王’자 복근은 그가 얼마나 운동에 진심인지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군살 없는 다리 라인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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