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형석 채널
사진=김형석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영애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작곡가 김형석은 지난 14일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이영애 부부와 만남을 가진 작곡가 김형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영애는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톱에 플로럴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20살 연상인 남편과 함께한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편 역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이영애와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 좀처럼 보기 어려운 부부의 동반 모습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연극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극 중 복잡하고 아름다우며 파괴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입체적인 인물 ‘헤다’ 역을 맡았다.

또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이영애, 김영광 주연의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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