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염혜란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류현경은 지난 14일 “정승길 짱”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정승길 응원차 연극 ‘타인의 삶’을 관람하러 간 류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류현경은 배우 염혜란과 함께 공연장을 찾았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는 공연 관람을 마친 뒤 지하철을 이용해 귀가하는 염혜란의 모습이 포착됐다.
염혜란은 휴대전화로 자신을 촬영하는 류현경을 향해 볼하트와 손하트를 보내며 다정한 매력을 드러냈다.
염혜란의 지하철을 이용하는 소탈한 일상에 팬들은 “친근하다”, “털털한 매력이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연극 ‘타인의 삶’은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2007년 미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과 2008년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극은 손상규 연출이 직접 각색을 맡아 무대 버전으로 재탄생시켰다.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8%, 관객 평점 9.8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9월 13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유플러스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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