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채널
박지윤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불태웠다. 연휴 내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한 손으로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깔끔하게 묶은 머리를 보여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연한 메이크업으로 더욱 돋보이는 깔끔한 피부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헤어밴드를 하고 블랙컬러의 레깅스를 입어 운동복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47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여리여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