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직후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 오전에 포비 잘 낳았어요.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에요. 그럼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전 11시 30분경 세상에 나온 김지영의 딸 모습이 담겼다. 신생아임에도 김지영을 닮아 풍성한 곱슬머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난 아기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앞서 최근 김지영은 “어쩜 타이밍이... 영상 올리고 거의 바로 입원했어요. 열 달을 기다린 손님맞이 잘하고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병원에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김지영은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해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오늘(20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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