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가운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20일 진태현은 자신의 채널에 아내 박시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 저는 아내와 늘 여름이면 오는 횡계에 와 있습니다. 올해는 짧게 한두 번 더 내려올 듯 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이번주 내내 횡계 대관령에서 열심히 달리고 머리도 식히고 우리 마라토너 딸 지혜 훈련하는것도 들여다 보려고 합니다. 가족이 있다는 것, 또 누군가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 참 감사한 일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짜로 내 입맛에 맞는 관계가 아닌 서로를 위해 내어줄 수 있는 관계가 정말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우리 모두 계산하지 말고 약간은 손해보면서 손해라 생각말고 사랑하며 삽시다. 모두 장마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태현은 박시은과 어깨동무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진태현은 미소를 지으며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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