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착용한 선글라스가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제주살이 3년 차인 유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유리는 연세 900만 원의 제주 집에 머물며 생활하는 소탈한 일상을 보여줘 화제가 됐다.
또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오토바이를 탈 때 착용했던 선글라스 제품 역시 함께 주목받았다.
해당 선글라스는 단돈 2,000원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리가 착용한 선글라스가 명품인 줄 알았던 누리꾼들은 2,000원짜리를 명품처럼 소화해 감탄했다.
이는 한 생활용품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유리가 착용한 선글라스는 품절됐다. 온라인몰 역시 품절이며, 고객들은 재입고를 기다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선글라스의 디자인, 기능성 등을 칭찬하며 “명품이어도 믿었을 것”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유리는 최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으며, 멤버 효연, 수영과 함께 효리수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