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서인국과 박지현이 사랑을 확인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에서는 서로를 향해 나아가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윤은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지만, 시우는 물러서지 않았다. 시우는 “난 하던 대로 지윤 씨 계속 좋아하고 있을게요”라며 마음을 유지했다.

지윤은 기태(강기둥 분)가 우연히 시우와 수진(박예영 분)의 과거를 알게 되자 누구보다 먼저 시우를 감쌌다.

이에 지윤은 “이제 책임님의 과거 따윈 상관없어요. 지금 책임님 좋아하는 마음만 생각할래요”라며 그의 아픔까지 끌어안았다. 마침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두 사람은 오랜 오해와 불안을 털어낸 듯 애틋한 화해의 키스를 했다.

한편, ‘내일도 출근!’ 10회는 오늘(2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