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정은채가 걸크러시 매력을 보여줬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정은채는 “특유의 재치와 통쾌한 전개에 매료됐다. 주혜라라는 낯선 인물이 기존 세계관에 어떤 충돌을 일으키고, 어떻게 스며들지 궁금했다”라고 했다.
또 정은채는 “주혜라는 내재된 풍부한 경험과 강인함, 그리고 강력 1팀 팀원들의 이야기를 믿고 들어주는 포용력을 가진 인물”이라고 전했다.
안보현에 대해서는 “늘 현장에 진이수 그 자체로 존재했다. 동료 배우로서 그의 열정적인 모습과 유연함이 아주 좋은 자극제였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실제로도 굉장히 재치 있고 귀여운 면모가 많다”라고 애정 어린 칭찬을 덧붙여 두 사람이 선보일 하이엔드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재벌X형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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