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사랑이 온다’의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하석진은 완벽한 스펙 뒤에 의외의 순애보를 지닌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셰프 김무진 역을, 안희연은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당차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잃지 않는 시장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이다.

스페셜 포스터에서는 하석진이 안희연의 손가락을 조심스레 쥔 모습 위로 개망초, 물망초, 은방울꽃이 은은하게 겹쳐져 있다. 두 사람의 서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오는 25일 오후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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