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 17일(현지시간) UN 유스 오피스(United Nations Youth Office)가 미국 뉴욕 UN 본부에서 주최한 ‘One World, One Game, One Goal’ 행사에 동참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스포츠를 매개로 전 세계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웰빙 증진을 위해 마련한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Real People Real Talk’ 영상에 등장해 전 세계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섯 멤버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안과 불확실성을 위로하며 ‘돌봄의 문화’(Culture of care)를 구축해야 한다는 메시지에 힘을 보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외에도 우루과이 축구 전설 디에고 포를란(Diego Forlan), 나이지리아 다니엘 아모카치(Daniel Amokachi)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와 항공우주 엔지니어 아이샤 보우(Aisha Bowe), 세계적인 테너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Juan Diego Florez)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가진 인사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유니세프 본부 및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투게더 포 투모로우’(TOGETHER FOR TOMORROW)를 전개 중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8월 19일 일본 싱글 5집 ‘Setsuna Hanabi’(セツナハナビ/세츠나하나비)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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