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와의 투샷으로 화제를 모았던 ‘의문의 남성’ 정체가 밝혀져 화제다.
21일 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에 따르면, 제니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표한다.
이날 공개된 신곡 티저 포스터에는 제니와 한 남성이 평화로운 여름날 트럭 창문 너머로 서로를 마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몽글하고 설레는 분위기가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를 높인다.
앞서 제니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한 남성의 어깨에 다정히 기대고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한 장 게재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남성의 얼굴은 하트 모양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다정한 커플사진에 네티즌들은 제니의 신곡 프로모션의 일환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해당 인물을 2002년생 대만 출신 모델 나 카이(Nah Kai)로 추측했던 바. 베일을 벗은 인물은 나 카이가 맞았다. 그는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모델로, 국내 패션 브랜드 화보, 광고 및 세븐틴 DK와 승관 유닛 DxS ‘Blu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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