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지성, 문소리가 상봉한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이 입주민대표회의 회장으로 첫 출근한다.

그때 장숙진(문소리 분)이 신문지로 둘둘 싸인 의문의 물건을 들고 회장실을 찾아와 해강을 긴장하게 한다.

장숙진이 손가락을 높이 쳐든 채 당당하고 파이팅 넘치는 표정으로 무언가를 발표하는 반면, 박해강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장숙진의 한마디는 무엇일까.

한편 ‘아파트’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JTBC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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