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민경이 만삭 화보를 통해 행복한 예비 엄마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민경은 지난 21일 “Our first family photo”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촬영한 만삭 화보가 담겼다.
김민경은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남편은 김민경의 배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김민경은 만삭임에도 배만 볼록 나온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민경은 올해 46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무자식 상팔자’, ‘이브의 사랑’, 영화 ‘함정’, ‘살수’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