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유비가 그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한 손은 볼에 가져다 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오버사이즈의 그레이 컬러 후드티를 입어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그는 입술을 쭉 내밀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이유비는 커피를 한 손에 들고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연한 메이크업으로 또렷하게 보이는 이목구비와 잡티 없이 맑은 피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예뻐”, “완전 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인 이유비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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