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소이현이 가족들과 피서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소이현은 자신의 채널에 “시간은 정말 자비가 없이 가는군ㅋㅋ. 오늘을 ... 하루하루를... 잘 기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남편인 인교진, 두 딸과 함께 야외의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이현은 블랙 컬러의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보여 완벽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옆에 선 인교진은 블랙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숏 팬츠를 입고 딸을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인교진은 두 딸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행복하게 웃고 있다. 귀여운 눈웃음이 닮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소이현은 역동적인 동작을 취하는 두 딸 사이에 입을 막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