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하늘 채널
사진=김하늘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하늘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배우 김하늘은 지난 23일 “반갑고. 고맙고 감동이었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4일 오후 1시 경기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 1관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 동감’ GV 행사에 참석한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하늘은 세월을 비껴간 듯 영화 ‘동감’ 시절과 다름없는 청순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6년 의류 모델로 데뷔한 김하늘은 1998년 영화 ‘바이준’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드라마 ‘비밀’, ‘로망스’, ‘피아노’, ‘온에어’, ‘신사의 품격’, ‘공항 가는 길’,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7급 공무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또 2024년에는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을 공개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와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가 연이어 터진 살인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다. ‘화인가 스캔들’은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을 위협받는 나우 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치명적 스캔들을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를 통해 데뷔 27년 만에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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