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박환희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환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누리꾼은 박환희에게 “아들이 있어요?”라고 질문을 남겼다. 이때 박환희는 “네! 제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에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3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인 박환희가 중학생 아들이 있다는 사실에 누리꾼이 놀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박환희는 당당하게 “15살인데 벌써 아주 멋진 사람이에요”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박환희는 래퍼 빌스택스(전 활동명 바스코)와 2011년 결혼하고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1년 후 협의 이혼해 아들은 빌스택스가 키우고 있다.
박환희는 아들과의 시간이 소중해 평소 SNS에서도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함께한 추억들을 올리고 있다.
박환희는 KBS 2TV <태양의 후예>에 간호사 역할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지리산>, <미지의 서울>,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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