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손담비가 여행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너무 신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차 안의 공간에서 한 손으로 머리를 잡고 다리를 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와 화이트 컬러의 운동화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길거리를 걷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날개뼈가 또렷하게 보이는 황금 뒤태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샌드위치 하나를 다 안 먹는다는 발언에 걸맞은 여리여리한 몸매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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