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대명과 이상희가 눈물을 쏟는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에서는 김대명과 이상희가 빌런 부부가 오열한다.
극 중 노만희(김대명 분)가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김경애(이상희 분)를 바라보다 울부짖는 상황. 피범벅이 된 노만희는 김경애의 손을 놓지 못하고 울부짖는다.
노만희와 김경애의 또 다른 모습이 충격을 선사하는 가운데 이 부부는 왜 이런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게 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대명은 불안과 걱정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을 처음으로 드러낸 노만희의 모습을 표현했다.
한편 ‘결혼의 완성’은 오는 25일 오후 9시 20분에 7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결혼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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