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최후의 액션을 보여준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에서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적진 한복판에서 각각 로프를 타고, 발차기를 날리고, 주먹을 휘두르는 액션을보여준다.
극 중 김부장은 검은색 전투복을 입고 굵은 로프를 짊어진 채 적진에 잠입하는가 하면 권총을 쥔 채 어둠 속을 기민하게 움직인다. 성한수는 태권도 발차기를 하며 조리실을 누비고, 박진철은 육중한 주먹의 맛을보여준다.
제작진은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각자의 필살기를 이용해 모든 것을 쏟아붓는 사생결단의 액션이 펼쳐진다”라며 “마지막 남은 9, 10회에서는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한순간도 긴장을 놓지 말고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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