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해가 떴더라고요. 양산 들고 나와 광합성인듯 아닌듯이지만 역시 사람은 빛을 보고 살아야“라고 적었다.
이어 “맛있는 커피도 얻어마시고, 이제 또 일하러. 와 나 호르몬 때문에 자고 일어나면 살쪄있는데 이 바지 아니었음 못 돌아다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전시회 외출을 나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반팔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박지윤은 놀라운 초슬림핏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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