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이지혜가 차량 번호판 도난 의혹을 해명했다.
지난 24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번호판이 없어졌.. 황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주차장에 주차된 이지혜의 차량에 번호판이 사라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후 이지혜 차량 번호판이 도난당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자, 이날 이지혜는 “도난 아니고 세금문제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경찰서 분실신고 후 구청에서 재발급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사중 어딘가에 떨어진 번호판을 보셨다는 분의 제보가 있었다. 잘 해결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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