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현 채널
사진=서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서현이 최수영 응원에 나섰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26일 “막공까지 힘내, 셩언니”라고 전했다.

이어 “울 효랭언니랑 셩언니 연극 데이트”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현은 “참고로 저는 소시 막내”라며 “태티서 리더입니다만”이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수영이 출연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관람하기 위해 효연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연 관람 후 효연, 최수영과 나란히 인증샷을 남긴 서현은 변함없는 소녀시대 우정을 자랑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태티서 리더인 서현이 효리수 멤버 효연, 최수영과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첫 극장 개봉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선보였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또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 / 극본 전선영 / 제작 스튜디오N, 몬스터유니온/ 원작 네이버시리즈 웹소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작가 황도톨)에 출연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다.

그뿐만 아니라 서현은 3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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