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채널
안유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안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모닝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야외의 공간에서 한 손에는 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이너에 재켓을 걸쳤고, 블랙 컬러의 숏 팬츠를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얼굴만 한 빵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과자 진열대 앞에서 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뉴요커 같다”, “빵순이 유진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3일부터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등 북미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