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채널
안현모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에 “타이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매트에 놓여있는 #연꽃 보자마자 나는야 #칼립소. 영화 #오디세이 너무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마사지 복을 입은 채 한 손에는 연꽃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현모는 43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잡티 없는 맑은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최강 미모 최강 동안”, “꽃 두 송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모는 방송 및 강연과 더불어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7년 프로듀서 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