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옥순, 영수 SNS
30기 옥순, 영수 SNS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는 ‘궁금증 해결해드립니다 | 옥수동 커플 결혼Qn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30기 옥순(가명)과 영수(가명)는 “저희가 12월에 만나서 인사드리러 온건 2월,, 제가 간 건 4월이었다는데, 날짜는 내년 1분기로 잡았다”라며 “부모님께 일찍 인사는 드렸지만 촬영을 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촉박하더라. 여유롭게 계획을 세우고 하고 싶어서 내년으로 식장을 잡은 상태다”라고 밝혔다.

최근 코타키나발루 시계 프러포즈로 결혼 소식을 전한 두 사람. 영수는 “영상을 업로드 하자마자 가십 채널에서 제가 세금을 안 내려고 하다가 걸려서 기분이 나쁜 상황이었다는 글이 있더라. 그런 건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애초에 면세품이 아니라 한국 백화점에서 산 거라 당연히 부가가치세나 세금은 다 납부가 됐다. 혹시나 해서 제가 시계 구매 인보이스랑 휴대폰 반출신고서까지 작성을 해서 출국을 했다”라며 “문제가 될 거라 생각했던 게 돌아올 때 인천공항에서 ‘해외에서 구매한 게 아니냐’ 했을 때 그걸 증명하기 위해 인보이스랑 휴대품 반출 신고서를 작성을 해간 건데 상상치도 못하게 코타키나발루 입국하는 공항에서 공항 세관원분께 세금을 냈는데 그걸 제가 생각 못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선물이라 포장이 되어 있고 새 상품이다 보니 해석의 여지가 달라질 수 있더라. 그 나라의 법이니까 세금을 납부하고 선물했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혼전임신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옥순은 “임신을 해서 급하게 결혼을 진행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있던데 사실이 아니다. 제가 대문자 J라 2세도 계획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