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호텔 비매너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27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기 호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입니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라며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길 바란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시끄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여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25일 일본 여행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에게 지적을 받았다. 신발을 신은 채 호텔 객실 침대에 앉아있는 것이 포착돼 비위생적이라며 지적한 것.
이에 손담비는 직접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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