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남편과 행복해했다.
28일 류화영은 자신의 채널에 예비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화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류화영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허리를 숙여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류화영은 예비남편의 품에 안겼다.
또 류화영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예비남편은 류화영을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한편 류화영은 3살 연상의 예비남편과 오는 9월 12일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남편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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