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효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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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효리는 최근 “더울 때 딱! 시원한 영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 응원차 영화 ‘오케이 마담2’ 시사회에 참석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엄정화는 “너무 이뻐”라고 화답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효리는 극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김완선과 셀카를 찍고 있어 미소를 유발하기도.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제주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연애전쟁’은 자타공인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의 끝장 커플들을 직접 만나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디즈니+에서도 동시 공개되고 있다.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으로,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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