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호프’의 외계 생명체 관계도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호프’의 제작사 포지드필름스 측은 최근 “‘호프’의 외계 생명체 한눈에 보는 관계도”라고 전했다.
공개된 관계도에는 영화 ‘호프’에 등장하는 주요 외계 생명체들의 관계와 역할이 한눈에 정리돼 있어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먼저 쿠얼 황제와 조르 황후는 제국을 이끄는 부부이자 최고 권력자다.
쿠얼 황제와 조르 황후 사이에서 태어난 칼리 세자는 제국의 후계자이다.
크르시니는 칼리 세자의 반려동물이다.
주방보조인 바미기르는 조르 황후의 명령에 충성을 다하는 존재다.
칼리의 유모 아이도보르는 조르 황후와 명령과 복종의 관계를 맺고 있는 동시에, 칼리 세자를 곁에서 보호하는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
전사 마베이요는 막강한 신체 능력을 가진 전사로, 칼리 세자를 경호하고 복종하며 세자의 안전을 책임진다.
이를 접한 관객들 사이에서는 “관계도를 보고 나니 관계가 한눈에 정리된다”, “재관람이 필요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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