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시구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The only thing I threw was good luck (내가 던진 유일한 것은 행운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뉴욕 시티 필드 마운드에서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크롭 스타일의 야구복에 연한 데님을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한 손에 잡힐 듯한 허리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의 장원영은 진한 화장과 큰 링 귀걸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핫걸’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 속 장원영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3일부터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등 북미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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