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문상민/사진=헤럴드뮤즈 DB
장도연, 문상민/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장도연, 문상민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방송인 장도연과 배우 문상민이 오는 9월 3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지난해 제21회 개막식을 재치 있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이끈 장도연이 2년 연속 사회를 맡은 가운데 문상민이 새롭게 합류한다.

장도연은 “지난해 제천에서 장항준 집행위원장님과 함께 개막식을 진행하며 생각보다 훨씬 많이 웃었던 기억이 있다”라며 “올해도 다시 불러주신 걸 보니 다행”이라고 전했다.

문상민은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장도연 선배님과 좋은 호흡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은 “장도연의 검증된 진행에 문상민이 합류한 만큼, 올해 개막식도 더욱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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