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채널
백진희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백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백진희는 자신의 채널에 “7월이 끝나가네. 나도 해보고 싶었어. 7월의 생존 신고. 너무 더워서... 스끼야끼 먹었어.. 최고. 다들 저녁 뭐 먹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야외의 계단에 앉아 한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풀어 여성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백진희는 벽돌담을 배경으로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려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가녀린 팔과 여리여리한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볼 때마다 힐링 되게 해주시는 진희 님”,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진희는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