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보현, 정은채의 과거사가 공개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여전히 재벌 티를 벗지 못한 철부지 교육생의 모습이다. 자신만만한 기세도 잠시, 임시 교관으로 부임한 대테러팀 에이스 주혜라가 진이수를 잡도리한다.
경찰학교를 수료하며 드디어 악마 교관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한 진이수였지만, 주혜라가 강력 1팀의 새 팀장으로 부임하면서 운명처럼 한 팀으로 재회해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제작진은 “진이수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주혜라의 등장으로 극의 재미가 한층 풍성해질 것”이라며 “경찰학교 시절부터 이어져 온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강력 1팀에서 어떤 빛을 발할지, 안보현과 정은채가 선보일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재벌X형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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