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머니 김민지 씨와 만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29일 윤후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후는 김민지 씨와 실내의 공간에서 머리를 맞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후는 김민지 씨에게 “이거 동영상이야”라고 말했고, 사진인 줄 알고 가만히 멈춰있던 김민지 씨는 이내 웃음을 터뜨렸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얼굴에 필터를 쓴 채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민지 씨는 아들인 윤후와 또래라고 해도 믿을 만큼 동안인 외모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변함없이 애틋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윤민수는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으나, 지난 2024년 이혼했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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