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29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박지성이 출연한다.

박지성이 5년 만에 ‘유 퀴즈’를 다시 찾는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박지성은 우승팀 스페인을 정확히 예측한 비하인드부터 32강 탈락으로 막을 내린 대한민국 대표팀을 바라본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남아공전 경기 직후 분노의 표정에 얽힌 속내와 함께 “이해가 되지 않았다”며 당시 대표팀 경기 운영을 향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박지성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직접 나서게 된 책임감과 고민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한편 박지성의 이야기는 오늘(29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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